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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 실기 학습 팁이 있는 후기입니다.

처음 공부를 시작해 막연할 때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제목 정보처리기사 필기/실기 보고와서 후기 적습니다
자격증 정보처리 기사 실기
등록일 2018.10.11 21:31 조회 3117 추천 1
작성자 김*원 (**hh0522@naver.com)

안녕하세요. 지난 7일에 시험보고 정답 대충 맞춰봤는데 80점 전후더군요(실기)

저는 필기 실기 둘다 시나공 교재로 공부했습니다.

필기는 2월 중순부터 공부해서 4월 28일 2회차로 시험보고

실기는 6월초부터 공부해서 10월 7일에 3회차로 시험봤습니다.

필기는.. 본 지 오래되어서 생생하게 기억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기출을 많이 풀어봐야한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재출제된 문제가 몇 문제 있었습니다.

하지만 교재 이론 부분을 1회독하고 각 섹션마다 있는 기출 따라잡기도 풀어야 효과가 더 좋을 것 같아요.

교재를 한바뀌 돌고 기출을 풀면서 막히는 부분은 다시 교재를 보면서 공부했어요.

하루에 3~4시간씩 학습했습니다. 평균 80점대로 합격!

실기..힘들었습니다. 통계학을 전공해서 SQL 제외하고 전부 처음보는 내용이었습니다.

평일에는 3~4시간, 토요일에는 6~7시간 공부했습니다.

알고리즘, C, JAVA가 제일 중요해요. 시험에서 배점이 큰 부분이기도 하고 암기에 이해가 필요한 부분이라 읽었던 섹션 다시 읽고 책 덮고 암기한 내용 다시 써보고 그렇게 반복했습니다.

그리고 2과목 데베 공부했습니다.

데베 정말 참을인을 새기며 공부했습니다.

외울 부분이 많고 개인적으로 친숙하지 않은 부분이라 많이 생소하고 봐도 까먹고,, 멘붕의 연속이었습니다.

쓰고 외우고 쓰고 외우고의 연속이었는데, 왕도는 없는것 같습니다.

3과목은 소위 국어지문읽기 파트라는 말이 있어서 패스하고

4, 5과목은 용어 설명의 키포인트만 따서 외웠습니다.

방대한 양을 다 외우다간 시험 못칩니다. 외울게 너무 많아져요.

3과목을 공부할까말까 고민했는데, 그냥 한 번 훑었습니다.

기출에서는 대부분 빈칸에 들어갈 내용을 지문 속에서 찾아쓰는 문제나, 지문 속에 있는 정의를 읽고 영어 약자를 쓰는 문제가 대부분이라서 2과목처럼이 아닌 정말 훑기만 했습니다. 영문 약어와 그 의미만 간단히 보고 넘어갔습니다.

교재를 2회독하고 4, 5과목은 기사/산기 기출 최신부터 2013년 1회차까지 5년치를 봤습니다. 다른 분들이 쓰신 수기를 읽었는데 재출제율이 높은 파트라고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이번 시험에서 전산영어는 3문제모두 재출제된것으로 압니다.

4과목은 10점짜리, 15점짜리로 나오는데(둘 다 5 소문제씩) 15점짜리는 4개맞추고 10점짜리는 2문제 맞췄습니다

이번에는 기출에서도 나왔지만 교재에서도 많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나머지 1,2,3과목은 기사/산기 기출 최신부터 2016년 1회차까지 풀었습니다.

합격률이 저조하다는 2017년 2, 3회차를 풀다가 멘붕와서 제일 어려웠던 2과목을 다시 공부했습니다.

이번 시험에는 2017년처럼 '~의 개념/종류를 써라' 같은 서술형 문제는 나오지 않았지만 2018년 1,2회차보다는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C언어에서 '난수 생성코드'같은 처음보는 코드가 나왔고, 3과목에서는 국어지문 같이 찾아쓰는 문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영문 약어를 묻는 문제만 나와서 3과목 공부하고 시험보길 다행으로 생각했습니다.

특히 2과목은 해당 개념마다 출제년도, 회차를 표시해놨는데 표시하지 않은 부분에서 나오기도했습니다.

몇회차전부터 이런 경향이 보여서 출제된 적 없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외웠습니다.

추가적으로 공부를 하면서 제일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는 마음인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이 쓰신 후기가 많은 도움이 되었기에 저도 후기를 적어봅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추가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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