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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0월 28일 정기토익 후기
등록일 2018.10.29 16:03 조회 1177 추천 0

<2018년 9월 30일 정기토익 후기>

 

 

PART 1

 

평이한 수준의 문제로만 출제되었습니다. 사람이 나오는 사진이 주로 많이 출제됐습니다. 일부 동사 표현만 알면 정답을 고르는 데 문제가 없는 문제만 출제됐습니다. 단어도 무난했고 난이도가 있는 수동형의 문제도 출제되지 않았습니다. 주로 사람의 동작을 직접적으로 나타내는 문제가 출제됐고, 사물 등의 상태를 나타내는 문제가 출제됐습니다. 사람 사진 5장, 사물사진 1장이 출제됐습니다. 'point 가리키다, sweep 빗자루 질을 하다, stack 쌓다, adjust 조정하다' 등의 표현이 출제됐습니다.

 

 

PART 2

 

출제되는 유형에는 큰 변화가 없었지만 우회적 답변이 많이 출제되어서 난이도가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무슨 문제가 있어’라고 물으면 ‘이미 내가 어디에 연락해놨어(그 문제를 해결했어)’ 같은 식의 답변이 정답으로 많이 출제됐습니다. 이번 시험 중에 가장 난이도가 높았던 파트입니다. 전반적으로 where, when, why, who, what 등의 의문문 질문과 평서문, 선택의문문, 부정의문문, 부가의문문, 제안의문문 등의 유형이 다양하게 출제됐습니다.

 

 

PART34

 

파트 3는 보통 출제되던 수준보다 조금 어렵게 출제됐습니다. 다만 주제가 생소한 느낌이 들고 어휘 등이 익숙하지 않아서 답을 고르는 게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업무 관련 대화가 일상생활 대화보다 더 많이 출제된 것도 어렵게 느껴졌던 이유입니다. 공항이나 회사, 은행 등에서의 대화가 출제됐고 병원과 주차, 온라인 관련, 인쇄소 등의 주제가 일상생활 대화로 출제됐습니다.

파트 4도 약간 어렵게 출제됐습니다. 지방 소식, 컴퓨터 수리, 공장, 박물관, 구매 관련, 교통 관련, 제품 관련, 미팅 주제가 주로 출제됐습니다. 주요 문제에서 패러 프레이징 된 표현이 많이 출제되어 시험 전에 자주 출제되는 표현은 정리해야 문제의 답을 바로 골라낼 수 있게 출제됐습니다.

 

PART 56

평소보다 어렵게 출제됐고, 문법과 어휘가 절반 정도씩 사이좋게 출제됐습니다. 여느 시험과 비슷하게 문법과 어휘 모두 골고루 출제됐습니다. 파트 5는 약간 전체적으로 어렵게 출제되어 변별력을 주었고 전치사와 형용사 문제가 약간 어렵게 출제됐습니다. 파트 6에서는 문맥을 봐야 하는 어휘 문제가 많이 출제되어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파트 5는 전치사별로 정확한 의미를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고, 파트 6는 최소한 빈칸 앞뒤 문장은 빠르게 해석해서 문맥을 파악하는 훈련을 충분히 해야 합니다. primary와 compelling의 의미 차이를 묻는 문제 등이 출제되어 변별력을 주었습니다.

 

 

PART 7

 

이번 파트 7은 평소처럼 조금 어렵게 출제됐습니다. 삼중지문보다는 이중지문과 단일 지문 문제가 더 어렵게 출제됐습니다. 그중 단일지문이 더 어렵게 출제됐습니다. 단일 지문에서 특히 기사문이 어렵게 출제되어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있었습니다. 삼중지문은 읽어야 할 내용은 많지만 난이도는 무난한 수준의 문제만 출제됐습니다. 이번 시험은 지문의 주제와 관련된 어휘를 얼마나 알고 있느냐를 평가하는 시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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