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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47번 선지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도서/쪽 페이지 시나공 토익 950 실전 모의고사 시즌2 (12회분) / 163쪽
등록일 2020-08-31 조회 42
작성자 이*정
지문은 워싱턴 갤러리의 65주년을 맞이하여 행사를 연다는 내용에 시간과 장소가 적힌 카드이고, 카드의 목적이 뭐냐는 문제의 답으로 저는 기념 행사를 홍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선지 B 다가오는 전시회를 설명하기 위해서를 선택했고,정답인 선지 C는 행사의 날짜를 공지하기 위해서 라고 했습니다. 기념행사가 전시회는 아니라서 B가 틀렸다지만, C도 불충분한 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행사에 대해서 여러가지를 설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문을 다시 읽어보니 첫 줄에 기념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 시간을 따로 빼놓는 것을 잊지 말라고 하는데, 그래서 날짜를 알려주는 것이라는 선지에 개연성이 생기는 것인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요약하자면 선지가 너무 지엽적인 것 같은데 원래 토익 문제가 이런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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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입니다.
등록일 2020-09-02

이현정님 길벗 독자지원입니다. 저자인 구원 선생님 답변 옮겨드립니다. 

학습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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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좋은 질문입니다. 맞아요 시간을 따로 빼놓는 것을 잊지 말라고 하고 아래에 날짜를 알려주는 것이므로

날짜를 알려주는 것이 글의 목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날짜를 알려주어 궁극적으로는 참석을 유발하기 위한 것이 글의 목적일 순 있으나,

글에는 궁극적인 목적 뿐만아니라 1단계의 표면적인 목적도 있습니다.

선지에 궁극적인 목적은 없지요. 그렇다면 1단계의 표면적인 목적이 답이 될 수 있습니다.

 

추가로 나온 이야기들은 추가 세부사항에 해당됩니다.

 

이 패턴은 토익에 여러차례 나왔습니다. 물론 이 문제도 원리를 그대로 적용한 기출변형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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